📌 먼저 읽어주세요 — 이 도구는 교과서적 밸류에이션 공식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보여주는 학습용 계산기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판단하거나 권유하지 않으며, 결과값은 입력한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적정주가 계산기 (3가지 방식 비교)
모든 값은 본인이 직접 조사·가정해서 입력합니다. 같은 종목도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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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 수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나 증권사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시간 시세나 재무데이터를 불러오지 않으며, 입력값만으로 공식을 계산합니다.
세 가지 방식은 각각 무엇을 보나요?
- PER 방식 — “이 회사가 버는 돈(이익) 대비 얼마가 적당한가”. 이익이 꾸준한 기업에 주로 쓰입니다. 목표 PER은 보통 업종 평균이나 과거 평균을 참고합니다.
- PBR 방식 — “회사가 가진 순자산 대비 얼마가 적당한가”. 자산이 중요한 금융·제조업에서 자주 쓰입니다.
- 배당할인모형(DDM) — “앞으로 받을 배당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얼마인가”. 배당이 안정적인 기업에 적합하며, 배당이 없으면 계산 자체가 안 됩니다.
계산 결과를 어떻게 봐야 할까
계산기를 돌려보면 세 방식의 결과가 서로 크게 다르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됩니다. 목표 PER을 12배로 넣느냐 15배로 넣느냐에 따라 결과가 25% 넘게 움직이기도 하죠.
이건 계산기의 결함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의 본질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같은 종목에 서로 다른 목표주가를 제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가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정답 하나”를 찾으려 하기보다, 목표 PER을 보수적으로(낮게), 낙관적으로(높게) 각각 넣어보며 결과가 어떤 범위에서 움직이는지 감을 잡는 용도로 쓰는 것이 훨씬 유용합니다.
입력값은 어디서 찾나요?
- EPS·BPS·배당금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사업보고서, 또는 증권사 앱의 종목 상세 화면
- 업종 평균 PER·PBR — 증권사 리포트나 한국거래소(KRX) 통계
- 요구수익률 — 내가 이 정도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기대하는 연 수익률. 정해진 값이 없으며 본인이 판단할 몫입니다.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
- 특정 종목이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 매수·매도 시점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실시간 시세나 재무데이터를 불러오지 않습니다. 모든 값은 이용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 본 계산기와 글은 정보 제공 및 학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자문이나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