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최대 115만 원 — 그런데 왜 12월엔 40만 원만 들어올까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이 9월 15일 끝납니다. 최대 115만 원인데 12월 지급은 산정액의 35%입니다. 재산이 1억 7천만 원을 넘으면 또 절반으로 깎입니다.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이 9월 15일 끝납니다. 최대 115만 원인데 12월 지급은 산정액의 35%입니다. 재산이 1억 7천만 원을 넘으면 또 절반으로 깎입니다.
8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3.3포인트로 한 달 새 1.9% 올랐습니다. 설탕만 11.9% 뛰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신선식품은 1년 전보다 6.7% 쌉니다.
9월 1일 KTX와 SRT가 통합되면서 기존 KTX 노선 운임이 3년간 10% 내려갑니다. 겹치던 노선은 433개 중 155개뿐이었고, 요금을 정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국토부 고시였습니다.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10개월 동안 39.9% 줄었습니다. 그런데 건당 피해액은 5,329만 원에서 5,037만 원으로 5.5%만 줄었습니다.
수입물가지수는 외국에서 사 오는 물건값 지수입니다. 2026년 7월 18.8% 상승. 생산자물가 7.7%, 소비자물가 2.8%로 깎이는 이유와 걸러지지 않는 품목을 정리했습니다.
예대금리차는 대출금리에서 예금금리를 뺀 값입니다. 2026년 7월 수신 3.21%, 대출 4.27%로 간격은 1.06%p. 두 금리가 반대로 움직인 이유를 금리 사다리로 풀었습니다.
8월 소비자물가 3.1%. 식료품은 0.5% 내렸는데 통신은 16.6% 올랐습니다. 가중치와 기여도로 뜯어보면 내 통장이 왜 반대로 움직였는지 보입니다.
3줄 요약 정부가 추석 성수품 할인에 1,030억 원을 씁니다.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다만 정부가 직접 대는 할인율은 20%이고, 한도는 업체별로
3줄 요약 2025년 진료분 정산으로 226만 2,605명에게 3조 760억 원이 돌아갑니다. 1인당 평균 약 136만 원입니다. 대상자의 89.1%가 소득 하위
2026년 2분기 가구 소득은 529만 5천 원으로 4.5% 늘었습니다. 그런데 늘어난 23만 원 중 15만 8천 원이 정부가 준 돈이었습니다.